[사회과학] 프랑스 문화 - 나치 점령하의 프랑스와 비쉬정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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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1-04-11 06:33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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벨기에와 네들란드를 석권한 독일은 5월 15일 이미 전선을 돌파하였고 이어 한걸음에 파리를 향하여 남서쪽을 진격하였다. 그런데 그러한 프랑스 군대가 1940년 5월 10일 전쟁이 처음 된 이래 6주만에 맥없이 무너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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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명
[사회과학] 프랑스 문화 - 나치 점령하의 프랑스와 비쉬정권
1.나치 점령하의 프랑스와 비쉬정권
가.비쉬정권의 성립
(1)프랑스의 패배와 비쉬정권의 수립
1938년 루드비히 벡크 독일 합참의장은 프랑스 군대가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라고 경고한 바 있었다.유럽 대륙에 남아 있던 연합군 34만명이 덩커크에서 철수함으로써 프랑스를 빠져나갔다. 또한 영국government 로부터는 `불영연합국`(Franco-British Union)의 창설 제의가 있었다. 영불해협의 북서쪽을 공격함으로써 프랑스군과 영국군을 함께 패퇴시키고 있었다. 다시 전세는 밀려 보르도까지 쫓겨온 프랑스 내각은 항복과 항전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. 독일은 난공불락이라는 마지노선을 통과하여 단 몇주만에 피레네 산맥까지 닿을 수가 있게 되었다. 영국과 미국으로부터의 지원은 기대하기도, 실효성을 가질 수도 없었다. 이것은 영국과 프랑스의 공동운명을 강조하고 전쟁의 공동수행을 의미하는 것이었지만 그 제안은 이미 너무 늦어 있었다. 사실상 전쟁은 끝나가고 있었고 프랑스 government 가 해외에 망명한 상태에서 영국의 전쟁 지원이 주목적인 `불영연합국`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라는 회의…(省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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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포트/인문사회
다. 6월 10일에는 이탈리아가 대프랑스 선전포고를 했고 프랑스 government 는 르와르 강 하류로 철퇴하였다. 자유,평등,박애의 위대한 프랑스 정신을 담고 있는 이 상징적인 장소를 히틀러가 유린할 수 있었던 것은 자유 세계의 큰 충격이고 실망이었다. 혼란이 극도로 고조되고 주요전력과 북부의 공업중심지가 상실된 마당에서 국내에서의 전의를 상실한 레이노 수상은 북아프리카로 거점을 옮겨 항전할 것을 제안하였다.페탕원수는 프랑스 government 가 프랑스 땅을 떠나는 것에 극력 반대하였다.
마침내 6월 14일 밀물처럼 밀려든 히틀러의 군대가 아무런 저항도 없이 改善(개선) 문과 샹젤리제 거리를 행진하고 있었다.